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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로는 작은 점 하나가

기업의 운명을 180 ° 바꿔 놓을 수도 있습니다

‘펜은 칼보다 강하다’라는 말을

디자인 분야 보다 더 잘 실감할 수 있는 분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.

디자이너가 로고 위에 찍은 아주 작은 점 하나가 기업 이미지를 몇 배로 올릴 수도 있고,

평범한 제품에 적용한 독특한 심볼컬러 덕분에 몇 배의 매출신장이 가능할 수도 있기

때문입니다.

기업이미지의 제고와 판매곡선에 기여하는 디포엠의 디자인 파워를 만나보십시오.

촌철살인하는 크리에이티브의 광고 디자인에서 CI, BI 등 Identity Design에 이르기까지

저희 디포엠의 디자인에는 소비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매력이 숨어있습니다.

작은 DM이나 리플렛 한 장이

신문의 전면광고보다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

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. 마케팅은 결국 물량싸움이라고…

물론 마케팅 비용이나 광고노출이 많을수록 그 효과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.

그러나 디포엠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.

시장을 휜히 꿰뚫어 보고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빅 아이디어만 있다면

한 장의 작은 DM이나 인터넷 배너광고가 때로는 TV광고나 큰 예산을 투입한

프로모션 이벤트 못잖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D4M을 만나십시오.

한 번만 봐도 열 번 본 듯한 디자인, 한 번만 내도 열 번 낸 듯한 각종 제작물로

귀사의 마케팅을 지원하겠습니다.

 

개개인의 성향까지 치밀하게 고려된,

경력 10년이상의 베테랑들이 모인 회사

이성적이어야 할 때는 조금의 헛점도 없이 감성적이어야 할 때는 눈물을 쏙 빼놓을 정도로

시시각각을 변화하는 카멜레온처럼 기업에 따라, 제품에 따라 달라지는

D4M의 디자인그것은 국내 정상의 광고회사와

디자인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베테랑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.

D4M의 저력은 개개인의 능력을

120% 발휘해 내는 탄탄한 팀웍에 있습니다

수학공식과 디자인공식은 다릅니다.

수학에서‘1+1=2’이지만 디자인회사에서는 '1+1>2’이기 때문입니다.

 

한 명 한 명이 보유한 일당백의 능력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탄탄한 팀웍-

이것이 바로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D4M이 업계에서 자리잡으며

성장해 올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.

클라이언트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회사가

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리 없습니다

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일을 맡기신 클라이언트와의 원활한

커뮤니케이션입니다. 클라이언트의 음성은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듣는 것임을

잘 알고 있기에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.

사소한 시사상식이 시의성있는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교양의 부족이 큰 사고로 이어지는

경우를 종종 보면서 지나간 우리의 이력들이 업무의 질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.

 

제품 카탈록

​홍보 브로슈어

​CI, BI, Templat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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